DNS 레코드 타입 정의 / A, MX, CNAME, TXT, AAAA

개인 도메인을 내 서버와 연결을 하다 보면 도메인의 타입을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을 본적이 있었을 것 입니다. 일반적인 메뉴얼 들을 보면 이 DNS 레코드 타입을 그냥 A로 두면 된다고 하던데요. 이 A가 의미하는 뜻이 무엇인지, 또 그밖의 다른 레코드 수식어들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 이번글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NS 레코드 란 무엇인가

네임 서버에서 DNS레코드 타입이란 DNS 서버가 해당 패킷을 받았을 때 그 패킷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처리해야 할지 구분하는 기호를 말합니다.

DNS 레코드에는 서버가 요청에 응답하는 방법(방식)에 대한 다양한 구문과 명령이 포함되어 네임 서버 도메인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됩니다.

DNS 레코드 타입 종류와 의미

A (Address Mapping records)  

A 타입은 IP주소와 연관이 있습니다. A 타입으로 설정하면 해당 호스트명이 도메인 과 IP주소를 연결합니다. 이때 IP 주소는 IPv4 를 의미 합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설정입니다.

레코드유형호스트값/위치TTL
A@123.211.99.66600
<사용 예시>

MX (Mail exchanger)

MX 레코드_타입은 메일 서버 레코드 이며, 이 타입을 지정하고 값을 입력하면 DNS 도메인 이름에 대한 메일 교환 서버를 알려줍니다. 이 정보로 SMTP가 전자 메일을 호스트로 라우팅하는 데 사용합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내가 가진 도메인과 메일 서버를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레코드유형호스트값/위치TTL
MX@mailhost.ex-domain.com600
<사용 예시>

CNAME (Canonical Name) 

CNAME_레코드는 도메인 별명 레코드 라는 이름으로 쓰이며 소유하고 있는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으로 연결하는 형태의 레코드 타입입니다. 웹 서버의 Redirect 랑 비슷한 개념으로 DNS 서버단에서 재 연결합니다. 물론 보통은 301 Redirect 를 더 많이 사용하지만 말입니다.

CNAME_레코드 타입은 반드시 문자 이름으로 연결해야하며 IP주소로 등록해서는 안됩니다. 네임서버업체마다 약간씩 규칙이 다르긴 하지만 보통 CNAME_레코드의 마지막은 마침표(.) 로 끝나야 하며 한글 도메인 지원 여부는 별도로 알아보셔야 합니다.

레코드유형호스트값/위치TTL
CNAME@next-domain.com.600
<사용 예시>

TXT – (DNS 레코드)

DNS TXT_레코드를 사용하면 도메인 소유자가 네임 서버에 본인이 원하는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TXT 인것 처럼 그냥 메모입니다. 주석으로 써도 되고 안내로 써도 되고 말이죠. 본래의 기능에는 큰 동작을 할 목적으로 설계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 TXT_레코드 쓰임이 크게 늘었는데요. 그것은 DNS TXT 레코드를 이용해서 이메일 스팸 방지와 도메인 소유권 확인과 같은 도메인 인증용으로 활발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레코드유형호스트값/위치TTL
txt@도메인 소유권 확인을 위해 인증값 “53316” 값 입력.600
<사용 예시>

AAAA (IP Version 6 Address records)  

DNS 레코드AAAA는 A레코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차이점 IP 주소 유형이 다릅니다 A레코드는 IPv4 라면 AAAA는 IPv6 주소가 매핑되어 있습니다

레코드유형호스트값/위치TTL
AAAA@1088:7c8:bccf:205::1600
<사용 예시>

NS (Name Server)

NS레코드 는 네임 서버 레코드로 도메인에 대한 네임 서버 권한을 누가 관리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레코드 입니다. NS 레코드는 그 해당 도메인에 대한 처리를 다른 도메인 네임 서버에게 위임할 때 사용하는 레코드 입니다.

SOA (Start of Authority)

SOA레코드는 네임 서버가 해당 도메인에 관한 인증된 데이터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레코드 입니다.

이 레코드에 포함되는 내용은 기본 네임 서버, 도메인 관리자의 연락처 (이메일), 도메인 관련 인련 번호와 TTL 정보, 기타 DNS 영역에 대한 핵심 보를 지정합니다.

“DNS 레코드 타입 정의 / A, MX, CNAME, TXT, AAAA”에 대한 1개의 생각

  1. I love the reminder that small, consistent moments often matter more than getting every parenting decision right. How do you handle it when your child needs connection but you’re already running on emp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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